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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네 아이 아빠됐다..여친 조지나 로드리게스 출산 인증샷

입력 2017-11-13 06: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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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인스타 /조지나 로드리게스
호날두 인스타 /조지나 로드리게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나우 호날두가 네번째 자녀를 얻었다.

13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라나 마르티나가 방금 태어났다. 우리 가족은 모두 행복하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호날두의 현재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날두와 그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는 함께 사진을 찍으며 새 가족의 탄생을 축하했다.

한편 호날두는 호날두 주니어와 이란성 쌍둥이인 아들 마테오, 딸 에바를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인과의 자연 임신으로 얻은 자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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