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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샤샤 "러시아는 보드카 원액으로 마셔…종류만 100가지"

입력 2017-11-13 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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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러시아 대표로 등장한 샤샤가 보드카를 원액으로 마신다고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다가오는 연말, 다양한 술자리를 대비해 세계 각국의 술자리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러시아 대표로 샤샤가 첫 출연했다. 샤샤는 러시아 대표 술 보드카를 언급하면서 “한국에서는 주스에 타먹지만, 러시아에서는 그냥 원액으로 마신다. 보드카 종류가 100가지 정도 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전현무가 ‘샤샤는 어느 정도 마실 수 있느냐’라고 묻자 그는 “저는 한 병 정도. 원액으로”라고 말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그러나 샤샤의 이 같은 말에도 연예계 대표 주당 성시경은 “저도 가능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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