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하가 자신의 목걸이를 탐내는 광수에게 선물을 약속했다.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빅픽처EP74-절실한 기다림 광수야 오긴 오니?' 편이 방송됐다.
이광수의 '사생활 훔쳐보기'를 시작한 하하와 김종국은 잔뜩 긴장했다. 그러나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이광수는 하하의 목걸이를 탐내기 시작했다. 이에 하하는 "장모님이 직접 만들어주신거야"라며 버럭했지만 광수가 믿지 않았다. 그러자 하하는 직접 장모님께 전화를 걸어 억울함을 증명했고, 계속 탐내는 광수에 선물을 약속함으로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