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남상미의 남편이 최근 다투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백종원을 위한 제자들의 서프라이즈 졸업미션이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제자들은 백종원을 위해 서프라이즈 한상 차림을 대접하기로 했다. 며칠 후, 장을 보기 위해 마트에 모인 제자들은 자신만의 히든 메뉴를 위해 장을 보며 눈치작전을 펼쳤다. 남상미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멋진 풍경에 깜짝 놀랐다. 남상미는 손수 지은 집에 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집 안으로 들어선 멤버들은 깔끔한 내부에 더욱 감탄했다. 이어 깔끔한 냉장고를 보며 양세형은 “너무 깔끔해서 건드릴 게 없다”고 말했다.
요리시작 전, 허기를 떼우기 위해 라면을 끓여먹던 네 사람에게 남상미의 남편이 등장했다. 양세형은 “집밥에 나오고 남상미가 요리를 잘 해주냐”고 물었고 남편은 “전엔 먹어본 적이 없었고 최근에는 김밥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규한은 “최근에 다툰 건 없냐”고 물었고 이에 남편은 “화분을 샀는데 남상미가 너무 많이 산 거 아니냐며 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