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레드벨벳 “2017년, 가장 성장한 해…책임감 느낀다”

입력 2017-11-16 14:48:32
    • 복사완료!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이 2017년을 돌아봤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 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는 레드벨벳의 정규 2집 ‘퍼펙트 벨벳(Perfect Velvet)’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Rookie’, ‘빨간맛’에 이어 2017년 세 번째 앨범을 발매한 레드벨벳은 올 한해를 돌아보며 “가장 성장한 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많이 든다”고 말헀다.

이어 레드벨벳은 “2018년은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세계적으로도 공연을 많이 다니고 굉장히 뜻깊은 해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