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윤계상, 연인 이하늬 언급에 “잘 안 들린다”

입력 2017-11-14 20: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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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계상이 이하늬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임형준과의 친분으로 전화로 연결된 윤계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형준이 윤계상에게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하며 혹여나 당사자가 당황스러워 할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윤계상은 친절하고 경쾌하게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임형준은 윤계상과 서로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등 돈독한 사이임을 나타냈다.

윤계상은 ‘범죄도시’에 함께 출연한 임형준을 가리켜 “어떻게 이렇게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감히 평가하기 힘든 선배다”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그러면서도 “형님이 좀 비관적이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이날 이하늬의 안부를 물으며 ‘범죄도시’를 봤냐고 물었다. 이에 윤계상은 “뭐라구요?”라며 안 들리는 척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범죄도시’가 700만을 돌파하면 프로그램에 출연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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