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신하균 "도경수·김동영 주량? 취한 걸 못 봤다"

입력 2017-11-14 14: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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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신하균이 보이그룹 엑소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신하균, 도경수(엑소 디오), 김동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의 목격담을 듣고 신하균은 "아는 후배를 통해 엑소 세훈을 알게 됐다. 당구 한 게임 쳤는데 저희 팀이 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취자의 음주 목격담에 신하균은 "마트에 가도 시식을 하고 시음을 하는 편"이라며 "술도 좋아하고 토속적인 음식도 좋아한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도경수와 김동영 가운데 가장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누구일까. 신하균은 "김동영과 도경수가 취한 걸 못 봤다"고 밝혔다. 도경수는 "(술을) 잘 먹지는 않는데 어느 정도 마신다. 제 주량은 한 병 반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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