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번생은' 이청아 첫 등장… 정소민과 만났다

입력 2017-11-14 22: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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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처음이라 캡처
이번생은 처음이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민기의 그녀 이청아가 등장한 가운데 정소민과 우연히 마주쳤다.

14일 방송된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는 데이트를 하는 남세희(이민기 분)와 윤지호(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세희는 첫 데이트 신청을 했다. 산책을 하며 윤지호는 남세희의 손이 잡고 싶었고 좋아하는 동물을 묻는 남세희에 “달팽이요. 평생 자기 집을 가지고 다니잖아요”라고 말했다. 마침 다트 게임을 발견한 남세희가 “해보러 갈까요”라며 손을 잡으며 윤지호는 바람을 이뤘다. 다트를 못하는 남세희 대신 윤지호는 풍선을 터트리고 인형을 받았다. 윤지호는 이게 그렇게 가지고 싶었냐고 물었고 남세희는 “지호씨 겁니다. 그래서 달팽이로 골랐는데”라고 말하며 인형과 귀걸이를 선물했다.

윤지호는 남세희를 위해 학교 다닐 때 자주 왔다는 카페에 왔다. 화장실에서 선물 받은 귀걸이를 해보던 윤지호는 고정민(이청아 분)를 만나 귀걸이 끼는 것을 도움 받았다. 윤지호는 화장실에서 돌아오자 자신의 빈 테이블에 앉아있는 고정민을 발견했고 “미안해요. 이 자리에서 하늘이 제일 잘 보이거든요”하고 사과하며 떠나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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