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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지수·서은수·JBJ·정세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

입력 2017-11-15 18: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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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라이징 스타들이 앞으로 더 큰 활약을 예고했다.

강태오, 지수, 서은수, JBJ, 정세운, 구구단, 다이아, 모모랜드는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강태오, '힘쎈여자 도봉순' 지수,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배우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JBJ, 정세운, 구구단, 다이아, 모모랜드는 가수 부문에 올랐다.

강태오는 "이렇게 큰 축제에 초대해주신 것만으로 감사한데 뜻 깊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늘 응원해주는 친구들, 가족들, 팬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수는 "더 라이징하게 연습 열심히 해서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서은수는 "첫 시상식이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잘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JBJ는 "팬 분들의 염원으로 만들어진 그룹이다. 앞으로도 팬 분들을 위한 그룹이 되겠다"고, 정세운은 "생애 첫 수상인데 정말 기쁘다. 자유롭고 재밌는 음악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구단은 "늘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이아는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빛날 수 있게 하겠다"고, 모모랜드는 "떠오르는 모모랜드가 되도록 하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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