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세븐틴 정한이 자신을 셀프디스했다.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고릴라 데이트’ 코너에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출연했다.
송은이와 김숙은 세븐틴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무대 퍼포먼스를 극찬했다. 분위기가 밝기도 하지만 칼군무가 일품이라는 것. 이에 대해 세븐틴은 “오래 호흡을 맞춰서 그런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멤버들 중에서도 춤을 익히는 속도에는 차이가 났다. 이에 정한은 “내가 제일 느린 것 같다”며 “외우면 잘하는데 외우기까지가 힘들다. 다른 멤버들보다 15~20분 정도 늦는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