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세븐틴 “음방 1위+시상식 수상, 너무 기쁘다”

입력 2017-11-18 12:19: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세븐틴이 최근 수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고릴라 데이트’ 코너에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출연했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후 첫 1위를 차지한 세븐틴은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쇼챔피언’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시상식에서 세븐틴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세븐틴은 이에 대해 “신기하다. 늘 좋은 성적을 받는 건 행복한 일이고, 결과로서 트로피를 받아 기뻤다”고 말했다. 특히 승관은 “앵콜 무대에서 울컥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