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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규모 5.5 포항 지진에 "안전하시길 바란다" 걱정 표해

입력 2017-11-15 14: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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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컬투가 지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컬투쇼'에는 영화 '기억의 밤'의 배우 김무열과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2부 시작전 2시 29경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긴급재난문자가 울렸고 DJ 정찬우와 김태균은 지진에 대해 언급했다.

정찬우는 "지금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며 "많은 피해없기를 바란다. 안전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찬우는 방송 말미 다시 한 번 청취자들이 서울에도 지진이 느껴졌다는 문자를 보내오자 다시 한 번 "안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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