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주영훈이 배기성의 결혼을 축하했다.
20일 오전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기성 #장가는날 어제 드디어 노총각섬을 탈출한 우리 기성이~결혼을 위해 15kg감량까지 성공~우리 부부와 똑같은 #미녀와야수 그리고 #12살차이 #띠동갑 해냈다. 근데 결혼식에서 “비겁하다 욕하지마~”를. 그나저나 우리 수홍이랑 정수는 언제쯤"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기성은 아름다운 신부와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배기성의 행복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19일 결혼식을 통해 부부로 거듭난 배기성과 아내는 내달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