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w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태연이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 컴백한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태연은 최근 녹음 작업을 마친 상황이며 컴백 준비에 집중 하고 있다.
태연은 지난 2월 'FINE', 4월에는 'Make Me Love You'를 발표하며 많은 이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가 이번 컴백으로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또한 태연은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방콩, 홍콩 등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TAEYEON solo concert "PERSONA"'를 성황리에 개최, 각 도시마다 매진 행진은 물론 솔로 가수로서 각종 기록을 세우는 등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