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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러블리즈 "남성팬이 80%…여성팬도 늘었으면"

입력 2017-11-16 15: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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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러블리즈가 여성 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목요일의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신화의 김동완과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러블리즈에게 "남성 팬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약 85%가 남성 팬들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동완은 러블리즈에게 "여성팬들이 있으면 더욱 반갑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러블리즈는 "맞다. 여성팬 분들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그런데 남성팬, 여성팬 모두 감사하다”고 말하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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