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본명 김영운)에 대한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파출소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이날 새벽께 슈퍼주니어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강인은 2009년 9월 강남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폭행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같은해 10월에는 음주 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었다.
지난해 강인은 음주 운전 혐의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현재까지 자숙 중인 강인은 최근 진행된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활동에도 불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