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경찰 측 "강인 폭행 신고 받고 새벽에 출동…입건 NO"

입력 2017-11-17 09:13:54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본명 김영운)에 대한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파출소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이날 새벽께 슈퍼주니어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강인은 2009년 9월 강남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폭행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같은해 10월에는 음주 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었다.

지난해 강인은 음주 운전 혐의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현재까지 자숙 중인 강인은 최근 진행된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활동에도 불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