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소소' 김지석, 한예슬에 이마 키스♥···"이제 울지마"

입력 2017-11-21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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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석이 한예슬에 이마 키스를 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연출 이동윤|극본 이선혜)에서는 사호성(김정화 분)을 찾아나선 공지원(김지석 분), 사진진(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경(김미경 분)을 위해 사진진은 사호성을 찾기로 결심했고, 밤이 늦어 처음 보는 노부부가 사는 집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사진진과 공지원은 한 방에서 함께 잤고, 다음날 아침 공지원은 “잘 잤어? 으이그 눈이 부었네. 이제 울지마. 약속”이라며 애정을 쏟았다. 사진진은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 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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