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곽도원이 날로 상승하는 영화 내 캐릭터 계급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영화 정보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강철비’의 주연 정우성, 곽도원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곽도원은 영화 ‘강철비에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 역을 맡은 곽도원은 영화마다 올라가는 캐릭터의 신분에 대해 너털웃음을 지어보였다 곽도원은 “날로 날로 직급이 올라가고 있다. 이제 대통령하고 왕만 남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변호인’(2013)의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