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사무엘, 소년美 더한 '캔디'처럼 달콤한 컴백

입력 2017-11-19 12:28:15
    • 복사완료!

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사무엘이 달콤한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9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사무엘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사무엘은 감각적인 90년대 힙합 스타일의 무대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렇게 펼쳐진 'Candy'(캔디) 무대. 사무엘은 청량한 소년미와 달콤한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16세 솔로 가수로서 이례적으로 정규 앨범을 선보인 사무엘.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 기반의 편곡과 프로듀서 이현도(D.O)의 'Talkbox' 참여가 인상적인 트랙과 함께 사무엘은 자신의 매력을 한껏 표현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