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워너원이 더 성숙해진 무대로 돌아왔다.
19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Beautiful'로 컴백한 워너원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인기가요'의 스페셜MC로 올린 옹성우와 강다니엘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만큼 그 기대를 만족으로 다가오게 했다. 블루와 블랙으로 무대의상을 입은 워너원은 성숙해진 남성의 색채를 더욱 물씬 풍겼다.
거기에 각자의 색깔이 가득한 보이스로 이들은 최고의 조화를 보였다. 여린 남성의 모습과 강렬한 남성의 모습, 애절한 남자의 모습을 모두 담은 워너원의 감각적인 무대. 팬들은 이런 워너원의 무대에 환호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