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워도사랑해' 고병완, 송옥숙 설득···"메이크업쇼 나가"

입력 2017-11-22 20:4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병완이 송옥숙을 설득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극본 김홍주)에서는 김행자(송옥숙 분)에 화장품 회사 메이크업쇼 오디션에 지원하라 설득하는 길명조(고병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길명조는 지니어스 화장품 메이크업쇼에 당선되면 화장품도 공짜로 주고, 모델료도 준다며 지원해보라고 설득했다. 김행자는 귓등으로도 안 들었고, 길명조는 자신이 화장품이 필요하다고 떼를 썼다.

한편 ‘미워도 사랑해’는 어려서부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다 결국 모든 것을 잃고 새롭게 시작한 시기에 아이러니컬하게 인생의 꽃을 피우는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면서 우리를 지탱하는 가장 큰 가치는 핏줄도 법도 아닌 바로 인간 사이에서 채워지는 인간 간의 정이요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가족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