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모닝FM' 노홍철 "모든 것이 제 자리로 돌아와...벅차다"

입력 2017-11-20 09:38:18
    • 복사완료!

MBC 라디오 제공
MBC 라디오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MBC 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의 DJ 노홍철이 오늘(20일)자로 방송에 복귀했다. 이는 총파업으로 방송이 전면 중단된 지 84일만의 일이다.

노홍철은 “제작진과 오랜만에 만났다. 작가, 피디, 아나운서까지 제 자리로 돌아온 멋진 사람들이 오늘따라 귀하게 느껴진다”며 오프닝을 통해 복귀 소감을 전했다. 청취자들 역시 “84일 동안 채널도 돌리지 않고 음악만 들었다”며 방송 재개를 반겼다. 노홍철 DJ는 “새벽 4시까지 녹화를 하고 라디오 방송을 왔지만 피곤한 줄도 모르겠다”며 “내일도 다시 만나자”고 끝인사를 전했다.

한편,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