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스 레오, 그렇게 안봤는데 웃긴 사람이었네

입력 2017-11-20 1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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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경진 기자]

빅스가 반전매력을 뽐냈다.

20일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는 "터치를 사용하여 다음사진으로 넘겨 주세요 (너의 즐거운 한주를 위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레오의 글대로 터치하면 나오는 사진은 평소 차갑고 도도한 레오의 이미지와는 반전되는 비글미 가득한 사진. 레오의 나뭇가지까지 손에 쥐고 어디론가 해맑게 달려가는 듯한 사진이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레오가 소속된 그룹인 빅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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