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사무엘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아이 캔디(EYE CAN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사무엘은 타이틀곡 ‘캔디(Candy)’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월 ‘식스틴(SIXTEEN)’을 발표하며 정식 솔로 데뷔한지 3개월여 만의 컴백이다.
한편 사무엘은 이후 가요 순위프로와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