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모닝 이라고요?".. 송승헌, 상처 투성이 얼굴

입력 2017-11-20 09: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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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인스타그램
송승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최경진 기자]송승헌이 상처투성이 얼굴로 "Good morning" 이라며 아침 인사를 전했다.

20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얼굴에 상처가 난 듯 분장을 한 채다. 드라마 '블랙'의 촬영 현장인 듯 검은색 의상을 입고 송승헌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눈썹이 사진에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송승헌은 드라마 '블랙'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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