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태양·씨엘 "쿠시와 예전부터 함께 음악 했다"

입력 2017-11-23 23:19:31
    • 복사완료!

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태양과 씨엘이 쿠시와의 친분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 씨엘, 오혁이 등장해 MC 쿠시, 유세윤, 정형돈,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태양은 "쿠시 형과 오래 전부터 함께 음악을 했다"며 "(쿠시가 태양을 키웠다는 말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정형돈의 짓궂은 질문에 태양은 "예전에는 형들이 편하지는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이에 만족했다.

씨엘 또한 쿠시에 대해 "투애니원 때부터 곡도 많이 써주셨다"고 전했다. 정형돈은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는 얘기도 있다"고 하자 씨엘은 "그런 적 없다"고 확실히 밝혔다. 유세윤은 "걸크러쉬"라고 감탄했다.

본격적으로 씨엘의 일상이 소개됐다. 쿠시는 "씨엘이이 프로그램을 잘 한 것 같다. 꼭 보여줬으면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