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멜로홀릭' 정윤호, 단추 풀어헤친 경수진에 옷 덮어줬다

입력 2017-11-20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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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윤호가 경수진에 재킷을 입혀줬다.

20일 오후 방송된 OCN '멜로홀릭'에서는 한예리(경수진 분)가 유은호(정윤호 분)에 기습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한예리는 자신을 쳐다보는 많은 이에 "왜? 이쁜 여자가 키스하는 거 처음 봐?"라고 말했다.

또한 한예리는 "덥다"면서 윗옷 단추를 풀어헤쳤다. 한예리의 도발적인 모습에 유은호는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유은호는 한예리에게 재킷을 전달해주며 "빨리 여기서 나가자"라고 했다.

'멜로홀릭'은 연애불능 초능력남(男)과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女)가 만나펼치는 달콤살벌 러브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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