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혜리 "'투깝스' 현장서 NG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은 나"

입력 2017-11-23 13: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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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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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경진 기자]혜리가 "현장에서 가장 NG를 많이 내는 사람은 나"라고 고백했다.

2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MBC 드라마 '투깝스' 제작 발표회 대기실 현장에서 혜리는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라며 "제가 현장에서 NG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다"라고 고백했다.

이 이유에 대해 "NG를 낼 것 같은 분위기가 있다"며 "이건 내 문제라기 보다는 오빠들 (김선호, 조정석)이 너무 재밌기 때문에 웃음이 나오는 거다"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 '투깝스'는 오는 27일 첫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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