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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겁 없는 녀석들' 최진웅, 발가락 부상으로 도전 포기

입력 2017-11-25 00: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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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첫 번째 포기자가 발생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PD 김상헌)에서는 일반인들의 격투기 대결이 펼쳐졌다.

테이크다운 훈련 중, 허재혁과 최진웅 도전자가 서로의 파트너가 됐고 최진웅은 의욕이 넘쳐 무리하게 허재혁을 들어올리려 했다. 허재혁은 상당한 무게를 자랑하는 도전자였고, 결국 최진웅은 무게를 못 이겨 넘어졌다. 이때 발가락 부상을 당했고, 반깁스를 한 채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최진웅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도전 포기를 선언했다.

한편 ‘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40 연예인 멘토들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과 팀을 결성, 100일간 격투기 무대 데뷔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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