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연재 닮은꼴로 유명했던 이수연 도전자가 코뼈 부상으로 도전을 포기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PD 김상헌)에서는 일반인들의 격투기 대결이 펼쳐졌다.
여성 도전자 이수연은 코뼈가 주저앉아 훈련이 힘든 상황이 됐고, 결국 포기의 종을 쳤다. 이수연은 “아직 타격 테스트도 안 해보고 포기해서 아쉽긴 한데 다음에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어 멘토들과 도전자들의 스파링이 계속됐다.
한편 ‘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40 연예인 멘토들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과 팀을 결성, 100일간 격투기 무대 데뷔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