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황교익의 옛 사진에 유희열이 성형수술 의혹을 품었다.
24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에서는 제주도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잡학박사들은 제주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공항에 모였다. 출발하기 전 박사들은 이날 묵을 숙소로 게스트하우스를 골랐다. 각자 먹을 것을 사와 요리를 해먹는 게스트하우스의 특성상 박사들은 이날 여행을 하며 유시민이 장을 보고 황교익이 간식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어 박사들의 사진을 본 유희열은 웃음을 터트렸다. 강렬한 눈빛에 황교익은 “사진사랑 싸웠냐”고 물었다. 유희열은 다음 사진을 보고 놀랐다. 그는 황교익에게 “양악수술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