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현진, 양세종에 "이미숙 독립 도와줘야 한다"

입력 2017-11-21 22: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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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서현진이 양세종에게 조언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가 온정선(양세종 분)의 어머니 유영미(이미숙 분)을 챙기는 게 어떻냐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온정선은 꽃가게를 하고 싶다는 유영미에 화를 냈다. 온정선은 "응원하기 어렵다. 우리 엄마가 장사 안 해본 적 있는 것 같아? 있어. 망했어"라고 했다.

이에 이현수는 "아빠가 독립하고 싶다는 딸 걱정돼서 말리는 것 같다. 확실한 거래처가 있는데 왜 망해. 굿스프 있지 않은가. 어머니 설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래야 정선씨 마음도 편하다. 어머니 연세에 가만히 있으라는 건 조금 잔인하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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