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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뭐가 그리 좋아"…유상무, 여친 김연지와 꿀 뚝뚝 일상♥

입력 2017-11-26 1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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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인스타그램
유상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여자친구인 작곡가 김연지와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26일 오전 유상무는 "아잉 참 뭐가 그리 좋은데? 뭘 그리 눈을 못떼는뎅~? #그야말로 #럽스타그램 #끝판왕 #종일 #이러고있다 #암것두안할랭 #행복햐 #냉무얀디"라는 애교섞인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여자친구 김연지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그의 연인 김연지는 유상무의 얼굴을 포근히 감싸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표정에서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감정이 전달돼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최근 마지막 항암치료를 마쳤다. 투병 중 곁을 든든히 지켜온 김연지와의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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