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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 솔로 데뷔 한달 만에 한류 힙합 문화 대상 인기상

입력 2017-11-23 15: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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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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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전소연이 의미 있는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소연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 5회 K-HIPHOP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인기상을 수상한 전소연 이외에 대상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특별명예대상 팝핀현준-박애리, 최우수상 행주(윤형준), 우수상 트루디(김진솔), 신인상 주노플로(박준호), 프로듀서상 라이머, 힙합 레이블상 필굿뮤직, 비보이 대상 진조크루(김준헌 외), 팝핀 대상 팝핀 호진(강호진), 락킹 대상 락커몽(김승현), 안무가 대상 Bboy Virus(황대균), DJ 대상 DJ Mulder(정성호), 힙합문화공헌상 김요셉 등이 수상하였다.

전소연은 지난 5일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솔로 데뷔 곡 '젤리'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펜타곤 멤버 이던과 우석을 비롯한 워너원 라이관린, '쇼미더머니6' 조우찬 등 큐브 소속 선후배 래퍼들이 뮤직비디오에 우정 출연해 전소연의 솔로 데뷔를 지원사격하고 나서 화제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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