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쇼’ KARD·러블리즈·사무엘,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7-11-28 18: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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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KARD와 러블리즈, 사무엘이 ‘더쇼 초이스’에 올라 1위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더쇼 초이스’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더쇼 초이스’ 후보에는 KARD와 러블리즈, 사무엘이 선정됐다. 컴백하지 얼마 되지 않은 가운데 바로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오른 세 팀은 컴백 후 첫 트로피를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날 SBS MTV ‘더쇼’에는 ABRY, KARD, NRG, SF9, VICTON, 구구단, 더 로즈, 러블리즈, 버스터즈, 사무엘, 소나무, 손효규, 아이시어, 유설, 이하린, 풍뎅이, 아스트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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