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나보’ 써니, 인스턴트 마니아의 강원도 적응기(ft. 풍랑주의보)

입력 2017-11-23 13:3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인스턴트 마니아로 알려진 소녀시대 써니가 강원도 고성에서 좌충우돌 적응기를 보낸다.

23일 오후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동시 방송되는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교환한 인생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디자이너 황재근과 신화 앤디, 소녀시대 써니 등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인스턴트식품과 배달음식으로 매 끼니를 해결하는 써니. 그런 써니에게 하재숙이 남기고 간 특급 미션이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공개된다.

갑자기 고성에 찾아온 풍랑주의보에 이어서 ‘요리 바보’ 써니를 놀라게 만든 물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과연 소녀시대 써니가 처음 가본 강원도 고성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황재근은 하루 24시간 운동밖에 모르는 UFC 선수 김동현의 삶으로 들어간다. 황재근은 이른 아침부터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들이닥치는 사람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심지어 쉴 틈 없이 계속되는 운동 스케줄에 체력까지 바닥난 황재근은 결국 길거리에 쓰러지고 만다. 평소 기 세기로 소문난 디자이너 황재근이 촬영 시작하자마자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소녀시대 써니와 신화 앤디, 배우 하재숙, 정은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하는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