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판사판' 박은빈 "앞으로 오빠 지승현 재판 안 맡겠다" 단언

입력 2017-11-29 22: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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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박은빈이 오빠 지승현의 재판에 서지 않겠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는 이정주(박은빈 분)의 오빠 최경호(지승현 분)가 도한준(동하 분)에게 경고를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한준은 정주를 밖으로 불러내 “듣기 싫어도 너 최경호 재판 회피했어야 했어. 앞으로는 안 돼 정주야”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정주는 “그 인간은 오빠도 뭣도 아닌 남남일 뿐이야. 앞으론 안 들어가. 진범이 따로 있어? 거래? 뭐 경고? 이제와서”라고 말하며 화를 삭히지 못했다.

이어 정주는 “내 앞에서 앞으로 그 인간 얘기하면 선배랑도 끝이야”라고 말하며 도한준에게 화를 낸 뒤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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