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언니라 부르고픈 동생" 박슬기X씨엘, 스웨그 자매 케미

입력 2017-11-25 11: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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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
박슬기 인스타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박슬기와 가수 씨엘이 친분을 뽐냈다.

박슬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내가 좋아하고 아끼며 존경하는 뮤지션. 멋지다. CL. 동생이지만 언니라 부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와 씨엘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씨엘의 스웨그 넘치는 눈빛과 박슬기의 깜찍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슬기가 쓴 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씨엘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미국 생활과 진심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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