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38th청룡영화상]설경구·송강호·조인성, 마마무 이름 언급에 '함박웃음'

입력 2017-11-25 22: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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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경구, 송강호가 마마무의 축하무대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제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배우 김혜수, 이선균 진행 아래 개최됐다.

이날 걸그룹 마마무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축하무대를 꾸민 가운데 설경구, 송강호, 조인성 등 참석 배우들의 이름을 활용해 개사를 했다.

이에 설경구, 송강호, 조인성은 함박웃음을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정현, 김옥빈, 김수안, 나문희 등도 축하무대를 마음껏 즐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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