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퀘스천' 장현성 아내, 폴리아모리 가족에 '충격'

입력 2017-11-26 23: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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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현성 아내가 폴리아모리 가족 형태에 충격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를 향한 빅 퀘스천’에서는 ‘부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두고 여행을 떠난 장현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 생활, 하지만 가끔 사랑은 전쟁이 될 때도 있다. ‘나를 향한 빅 퀘스천’ 3부에서는 ‘부부’를 주제로 장현성 부부가 여행을 떠났다. 부부가 찾아간 첫 번째 가족은 폴리아모리 가족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 네키에게는 첫 번째 부인 사라와 두 번째 부인 캐서린이 있었고, 네키네 가족은 폴리아모리 가족의 뜻에 대해 “많은 사랑을 뜻해요 하나의 사랑이 아니라”면서 서로의 동의 하에 두 사람 이상을 동시에 사랑하는 형태라고 말했다. 이에 장현성의 아내는 “정말 세상이 큰일 났구나”라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를 향한 빅 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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