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종국이 말도 안 되는 미션에 발끈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호주와 뉴질랜드로 벌칙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뉴질랜드 팀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은 세계에서 가장 긴 지명을 외워야 했다. 이에 하하는 "네 명이 못외워?"라고 어이없어했지만, 글자는 총 85자였다.
그러자 김종국은 "이걸 외우는 뉴질랜드인 데려와"라고 큰 소리 쳤고, 제작진은 실제 외우는 뉴질랜드인의 영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