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박경이 어김 없이 빠른 스피드로 문제를 풀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는 '퍼스트 펭귄 뇌풀기'가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퍼스트 펭귄'은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 먼저 도전하는 선발자를 뜻하는 용어. 특히 이날 게스트로는 카이스트를 수석으로 졸업한 박성호 씨가 출연, 함께 문제를 풀었다.
이날 세 번째 문제는 성냥개비를 최소 이동해 같은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였다. 하석진은 성냥개비와 비슷한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문제를 풀었다. 타일러는 이때 “두 번”이라고 답했고 박경 역시 “두번에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때 전현무 역시 “정답”이라고 외치며 두 번에 된다고 했다. 자신 있게 칠판 앞으로 나갔으나 오답이었다. 이어 박경이 도전을 외치고 칠판 앞으로 나섰다. 그는 밑에 일련의 숫자를 적으며 설명을 이어나갔고 마침내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네 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