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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환경지킴이"…류준열, 아시아 셀럽 최초 해양탐사선 승선

입력 2017-11-27 14: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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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공식 인스타
씨제스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류준열이 아시아 셀럽 최초 해양탐사선에 오른다.

27일 씨제스 공식 인스타에는 "그린피스를 위해 천 만원을 후원한 류준열이 오는 12 5일부터 7일까지 아시아 셀럽 최초로 그린피스 해양 탐사선 '레인보우 워리어 3호'에 승선하게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남극보호를 위한 그린피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천 만원을 후원금을 지원한 류준열은 "지구를 사랑하는 건 거창한 일이 아니다. 작게나마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ISC 일정을 결정했다. 함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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