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여자친구인 작곡가 김연지의 먹방에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안놀아주니까 혼자 이거 찍었네. 언제 찍었댕 귀요워♥ 난 정말 복받았다! 행복해 너의 남자라서! #얀디 #혼자놀기 #먹방 #앙 #귀요 #희귀작"이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연지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밀착한 채 음식을 먹고 있다. 입 주변에 소스가 남아있음에도 그는 야무지게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복스럽게 음식을 먹는 김연지는 큰 눈과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최근 마지막 항암치료를 마쳤다. 투병 중 곁을 든든히 지켜온 김연지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