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녕 사진진"…한예슬, '이소소'를 보내며 남긴 아쉬움

입력 2017-11-28 1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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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예슬이 '20세기 소년소녀' 종영에 아쉬움을 남겼다.

28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스틸컷과 함께 "안녕.. 나의 사진진.. 나의 공지원.. 나의 친구들.. #20세기소년소녀 #20thcenturyboyandgirl #마지막회"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진은 극중 한예슬이 맡은 배역의 이름. 공지원은 김지석이 연기 중인 상대 배역을 칭한다. 그만큼 드라마를 떠나보내는 것이 아쉬운 것.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28일 오후 8시5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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