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꿈의 40%대 시청률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은 전국기준 시청률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37.7% 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또한 12일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7.9%보다 1.1%P 상승한 수치, 이로써 '황금빛 내 인생'은 꿈의 40% 시청률에 1%P 차이로 성큼 다가가게 됐다.
이날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태수(천호진 분)에게 자신의 생존 사실을 알린 최도경(박시후 분)에게 감정을 폭발시키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12.2%, 14.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