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박나래 "이국주 쉬는 날 놀지 않고 채소 손질해"

입력 2017-11-27 2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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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나래가 이국주의 휴일을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나래, 이국주 편이 그려졌다.

이국주는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비수기다”고 말하며 걱정했다. 그는 가득한 냉장고에 “원래는 냉기가 나오지 않아야하는데 앞에 서 있으면 불빛도 보이고 냉기도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수제비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밥이 모자르거나 할 때 국물에 수제비를 넣어 먹는다”고 설명하며 밀가루 반죽을 보였다. 이에 박나래는 “수제비 공장 아니냐”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

이어 깔끔한 냉동실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조개탕 재료를 모두 손질해 포장해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나래는 “쉬는 날 놀러가지 않고 재료 손질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는 “청양고추를 너무 다져서 손을 씻었는데도 매워서 하루를 누워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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