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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준케이 “원래 올초 입대 예정…부상으로 모든 계획 밀렸다”

입력 2017-11-28 1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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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준케이가 뜻하지 않게 1년이라는 시간을 가지게 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화요일의 코너 ‘깜짝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2PM의 준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준케이는 “올해 1월에 스페셜 앨범 내고 10개월 만이다. 어제 앨범 내고 또 처음으로 나왔다”고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준케이는 “저 아직 만 29세다. 새 앨범은 ‘나의 20대’인데, 원래 올해 초 입대 예정이었다. 원래 앨범은 계획에 없었는데 콘서트로 다치면서 밀리게 됐다. 계획에 없던 시간인데 뭘 할까하다가 앨범 준비를 하기로 했다. 20대에서 느꼈던 사랑이나 이런 것들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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