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정소민, 이민기에 "매일 네가 보고 싶어서 그리웠다…사랑해"

입력 2017-11-28 2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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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정소민이 이민기에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는 윤지호(정소민 분)가 남세희(이민기 분)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늘부터 1일'이라고 새겨진 케이크를 들고 남세희를 찾아 나선 윤지호. 우수지(이솜 분)와 통화를 하고 남세희가 옥탑방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어 남세희는 "꿈에서도 나오더니 이젠 지호 씨가 눈에 보이네. 이젠 말도 하네"라고 말했다.

윤지호는 "매일 네가 보고 싶어서 그리웠다. 많이 사랑한다"고 고백했고 남세희는 "참 나쁘다. 앞에 없을 거면서 그러냐. 참 나쁜 사람이다 지호씨"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윤지호는 "미안하다. 이제 아무 데도 안 가겠다. 미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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