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발리에 발이 묶인 관강객들에 대해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발리 화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고 박명수는 "발리 화산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우회해서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고생하고 계신다. 관광객들이 모두 아무 일 없이 귀국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발리에 발이 묶인 관강객들에 대해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발리 화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고 박명수는 "발리 화산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우회해서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고생하고 계신다. 관광객들이 모두 아무 일 없이 귀국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LATEST MUSE
MOST READ

